그래야 안쫄고 계속 할 수 있다고..나머지 여윳돈으로는 집을 가꾸고 가족을 돌보랬나 그랬음근데 거기서 나온 투자는 직접 사업에 관여하는 엔젤투자나 유통업 느낌이고 주식은 아니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