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항상 해결 방법만 알려 주려고 해
내가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었다. 이런 일이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 선임 왜저러냐ㅠ. 약간 이런 말 하면은 그냥 이렇게 해 봐라. 저렇게 해 봐라. 이런 프로그램을 써 봐라. 이런 해결 법 알려 줌…
근데 솔직히 내 입장은 당연히 내가 더 내 일에 대해서 잘 알거 아니야 그리고 심지어 이미 내가 해결한 일임
근데 훈수두는 것처럼 항상 조언 해 주고 해결해 주려고 하니까 항상 뭔가 대화가 잘 안 되고 그럼..
ㅠ 근데 나 이런 투정 맨날 하는 것도 아니고 가끔 3-4개월에 1번 만날 때마다 근황 토크 하면서 얘기하는데 모든 대화주제가 저런식으로 반응해줌ㅠ
걍 안맞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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