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하다가 카페 팔고 좀 쉬다가 브런치쪽 일 배우려고 하고 있거든
이번에 팔려서 4월부터 무직이야
7-8월 까지는 쉬고 8-9월에 브런치카페나 베이커리 취직하려는데
그전까지 뭔가 일안하는 내가 불안? 하고 이상한 기분 들어서 돈 조금이라도 벌자 하고 주말 베이커리카페 오픈 알바 하는데
나 출근 하면 꼭 카톡으로 잘갔어~ 오늘도 화이팅 또는
열심히 사는 모습 너무 멋있다 이런식으로 카톡 넣어준다...?
뭔가 애된거 같고 감동이야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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