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졸업하고 UX/UI 쪽으로 취업 준비 중이야... 4개월 동안 회사 협업 프로젝트 하면서 만난 팀장님이 학교 포폴은 쓰지 말라고 하셔서 아예 새로 포폴 만들고 있는 상태야
2달 동안 포폴에 쓸 프로젝트 2개 만들었고 지금 1개 더 만드는 중인데 속도가 너무 느린 건 아닌가 싶어서 계속 불안해…
3월에 운전면허 필기 준비 + 회사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나니까 좀 풀어지기도 했고, 자소서 상담까지 겹치면서 흐름이 끊긴 느낌이야..ㅠ
지금 4월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포폴 3개까지 완성 못한 게 너무 조급하고 답답하다… 주변에 취준하는 사람도 없고 이쪽으로 조언해줄 사람도 없다 보니까 더 불안한 것 같아.ㅜㅜ
그리고 이번에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한 상태야... 상담 전까진 포폴 다 완성 해야겠지...?
디자인 취준하는 사람들은 보통 포폴 몇 개 정도 준비하고, 속도는 어느 정도로 가져가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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