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본인 기분에 따라 폭언과 폭력이 난무했 던 아버지... 지금도 별다를거 없는분이야.
자식은 그저 본인의 노후자금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분이셔.. 결혼 준비하면서도 예식장 위치가 다느니 올 사람도 많지않으니 컨테이너박스도 괜찮으니까 간 소하게해라 상견례 날짜는 8월이 뭐냐 더워죽겠는데, 그런것 좀 생각하고해라 (다 사전에 상의하고 동의 얻은 날짜 야)
상견례 당일에도 가기귀찮아서 씩씩거리는거 어떻게 든 사탕 발린말들로 기분맞춰드리고 참 애썼는데 결국 상견례에서 우려했던 온갖 부정적인 말씀들을 해서 상견례가 파토났어.
얘(나)가 살가운 성격은 아니다. (저 엄청 살가움) 결혼해서 애낳고사는게 결코 축복받을일이 아니다. 불행할일만 남았으니 잘 버티고 살아라. 쟤들은 아직 어려서 부모가 어떤 고생을하고 지들을 키웠는지 모른다. 다 지들이 알아서 큰줄안다. 같잖다. 결혼해서 장인.장모 무시하지나 말아라 등등...
급기야 남친네에서도 자기 아들 건드리니까 남친형이 천박한 술주정뱅이라고 말했고 다툼이 있으면서 그냥 다 망해버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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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은 진짜 연기 못한거는 맞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