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벗고 같이 누워있다가 껴안으면 나를 자기 가슴팍이나 사이드에 끌어안을때가 있는데 암내나
아 막 심하진 않고 첨엔 완벽한 사람이 이러니 웃겼는데
이젠 안맡고 싶은데 어떡하지
자존심도 쎄고 시니컬한 사람이고 잘씻고 관리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어
잘안씻는건 아닌데 같이 돌아다니다가 들어가면 그때 나는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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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벗고 같이 누워있다가 껴안으면 나를 자기 가슴팍이나 사이드에 끌어안을때가 있는데 암내나 아 막 심하진 않고 첨엔 완벽한 사람이 이러니 웃겼는데 이젠 안맡고 싶은데 어떡하지 자존심도 쎄고 시니컬한 사람이고 잘씻고 관리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어 잘안씻는건 아닌데 같이 돌아다니다가 들어가면 그때 나는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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