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서가 일많긴해 ㅠㅠ 막내인 나말고 다른사람들은 진짜 내가 입사하고나서 칼퇴가 뭐야 6시반전에가는것도 드물었고 6시반에 가면 그게 칼퇴야
난 신입이라 6시전에 일 다 끝나고 나도 일많을땐 알아서 야근해! (포괄임금제임..)
근데 다른 선배들이 다 일하고있으니까 너무 눈치보여서 못가는데 이게 난 너무 스트레스야
내가 눈치를 혼자보는게아니고 실제로 눈치를..줌...... 인사안받아준다던가 장난스럽게 꼽준다던가(선배들 다있는데 어딜먼저가~ 이런식)
난 할일도 없는데 그냥 눈치보다가 빨라도 6시30분 채우고 퇴근하는거.. (도와드릴거있냐고 물어봐도 없다고함)
진지하게 이거때문에 퇴사고민될정도야..
규모는 중견이고 보수적인 편이긴해 여기가 첫직장이라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일단 내 친구들은 할거다하면 자유롭게 칼퇴해도 눈치안준다고하거든?
직장생활이 원래 다 이런거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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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개팅 망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