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도 말도안되는 거라 굳이 입밖으로 꺼내서 싸움을 만들진 않지만 어쨌든 불안한 상상을 자꾸 하게 됨
예를 들면 애인이 집에 혼자 있거나 회사에서 바쁠때?
애인 집에 혼자 있다고 하면 집에 여자 부를 거 같고 회사에선 다른 여자랑 바람필 거 같다는 생각을 함
당연히 말도 안되는거 알아.. 핸드폰,컴퓨터 오픈에 내가 집착해도 다 받아주고 증명해줌 근데 떨어져있을 때 얼굴 사진을 보여줘도 카톡 보는데 10초 이상 걸리면 옆에 여자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더라ㅋㅋㅋ 이렇게 스스로 쓰면서도 미친말인 거 아는데 그냥 미친상상을 하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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