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족이랑 안맞으면
극단적으로라도 그냥 가족이랑 인연을 끊던
좀 이기적이란 소리좀 듣고 나밖에 모른다는 소리를 들어도
가족말 안듣고 내뜻대로 살아내야만 내가 사는 상황도 있더라
가족이 화목하고 정말 자식을 위한 부모 밑에서 큰 사람들은 이거 모를텐데
나도 우리 엄마아빠가 나를 위해서 하는 소리라고만 생각했거든?
근데 남은건 우울증에 우울증으로 성격 변해서 친구들 다 손절해버리고 결국엔 폐쇄병동으로 끌려가는 엔딩이였음ㅋ
그냥 좀 이기적이란 소리 들어도
가족관계는 제3자는 알수가없는건데
내가 내안에서 하는 소리를 안듣고
제3자가 하는 소리만 듣고 교과서적인 소리 듣다가
타이밍 다 놓치고 이렇게 살고있음
그냥 그때 나쁜년 소리좀들을걸
그냥 그때 이기적으로 굴걸
아무리 후회해도 돌이킬수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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