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지나고 계좌보다가 알았고 식당도 모르고 있었더라고 그래서 전화해서 말씀드리고 돈 냈어! 사장님이 감사하다고 다음에 서비스 주신다고 했당 역시 사람은 정직하게 살아야 기분이 좋은 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