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0226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두산 이성 사랑방 SSG 한화 만화/애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2

뭐가 터지면 그대로 타격받음

미래에 내가 계속 이걸 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못할 것 같아서 퇴사함

대표 사진
익인1
코로나 전까지는 그래도 변수가 없었는데
코로나 이후부터는 변수가 확 커진 느낌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심해
환율 태풍 전쟁 지진 홍수 현지사고 지진 질병 등등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여행사 입사했는데 코로나 터져서 짤렸다 ㅎㅎ.. 여행사는 진짜 타격을 많이 받아서 평생 다닐 회사가 못 됨..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코로나때가 진짜 암울했지...
ㄹㅇ...타격 심하게 받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ㅁㅈ.. 너무 이런 저런 일로 타격이 커서 여행사는 진짜 너무 비추..ㅠ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여행사 간다고 하면 가지말라고 말린다ㅋㅋㅋㅋ월급도 짠데 산업도 불안정하니까 난 정말 비추하는 업종^^ㅎ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코로나때 ㄹㅇ 직격탄이었잔슴 …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백번 이해함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코로나가 레전드였긴하지ㅋㅋㅋㅋ
다른 업계도 타격 있기야 하겠지만 난 그중에서도 관광업이 진짜 이리저리 타격 받는 곳이라고 생각함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변수가 너무 많아서 요즘 퇴사할까 고민중..ㅜ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그래서 퇴사했어^^ 나도 몇 달 진지하게 고민했긴 해..ㅠㅠ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여전히 여행사 가고싶은데 코로나때..진짜 힘든 거 보고...ㅜㅜ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다른 곳 가는거 추천.................제발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여행사 다니는데 퇴사생각중인데.. 지금은 무슨 일 해? 관두고 뭐 해야할지 고민이다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취준중이야ㅋㅋㅋㅋ
관광과도 아니고 관광업 돌아갈 생각 없어서 다른 곳 지원중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현명하네 나 여행 막바지에 전쟁 났는데 그 때 가이드 분이 상황 괜찮아진지 얼마 안 됐다고 그러셨던 거 기억남 코로나때 그냥 내리쉰 거 이제 회복중이랬는데 전쟁 장기화 되니깐 가이드님 생각남ㅠ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PTSD
여행사 동기들 진짜 다양한 이유로 고통 받았는거 생각나네
새로운 질병 유행 / 지진 발생 / 태풍 결항 / 홍수로 결항 / 현지 총기사고.............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첫회사 여행사였지, 거기서 덕분에 직무에 대한 방향성은 찾아서 그 직무로 자격증 따고 쭉 그쪽일만 하는 중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일단 내가 싫어하는건 확실하게 알아서 제외해나가니까 약간 나아가야할 길이 좁아지긴 하더라..ㅎㅋ.....
너는 무슨 일 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호불호 확실한 편이라 쓰니 마음 알거 같음 ㅋㅋ
나는 지금 회계일 하고 있어 ㅋㅋ 비전공자라서 자격증 따고 2년 셈사무실서 이악물고 버틴 후 일반기업으로 이직하면서 다님 ㅎ
지금 회사는 계약직이긴 한데 연봉 20% 이상 올라가서 다니고 있음 ㅎ
여행사 다녔을땐 내부 정산 업무 담당하게 되서 회계를 그때 처음 알게됨 ㅋㅋ
원래는 어문계열 출신이라 상경계열 복전할껄 이란 후회가 있음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어문 전공이야!!!! 회계 멋있다...
고생 많았다ㅠㅠㅠ 잘 탈출했어ㅠㅠㅠㅠ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관광업 쪽으로 갔던 이유 물어봐도 돼? 전공도 그쪽이 아니었던 것 같아서!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걍 취업 되어서...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무역, 해운, 여행처럼 글로벌?? 해외 관련 일 하고 싶었어
최합해서 걍 갔는데 개 큰 후 회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호황이면 호황인대로 일에 치여 죽어남... 이상과는 다를 거란 생각은 했지만 겁나 바빠서 화낼 에너지도 없음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ㅋㅋㅋㅋ성수기엔 9시~11시 퇴근
근데! 돈도! 적어! 금융치료가 안됨!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 와 심하다 21~23시 퇴근이란 거지? 저게 가능하냐고ㅋㅋㅠㅠ 일에 비해 돈 적은 것도 인정.. 진짜 사람 귀한 줄 알아야 함🙃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쓰나 나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혹시 직판이었어 간판이었어??ㅠㅠㅠ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계속 자잘한 방구나오는데 응가싸야되는건가;5
04.22 19:20 l 조회 25
경기도 교행인 사람 있을까..
04.22 19:20 l 조회 22
입사한지 아직 한달정도 됐는데
04.22 19:20 l 조회 17
취준 우울로 울다가4
04.22 19:20 l 조회 63
내가 한국사 공부 못하는 이유..
04.22 19:20 l 조회 20
어뮤즈 듀젤리쿠션 진짜좋다 어뮤즈의 역작임3
04.22 19:20 l 조회 29
정석으로 살 빼거나 마운자로 맞아서 살 빼거나 상관 없음 걍 본인이 결정에 떳떳하면 됨2
04.22 19:19 l 조회 36
직장 상사가 갑자기 나한테 신경질 내고 쌀쌀 맞는데 6
04.22 19:19 l 조회 54
짜장면 3.2키로 거리에서 시키는거 에바같지?
04.22 19:19 l 조회 20
스마트폰도,컴퓨터도 없던 시대 사람들은 뭐하고 놀았을까?4
04.22 19:19 l 조회 16
그냥 40까지만 살고싶다
04.22 19:19 l 조회 8
이거 출장 보고서 쓰는 나잔아...
04.22 19:18 l 조회 23
뚱뚱까스는 사람말 알아듣는게 분명햌ㅋㅋㅋㅋㅋㅋㅋ
04.22 19:18 l 조회 11
취준생이라는 단어가 참 마법의 단어인듯 2
04.22 19:18 l 조회 62
10년전에는 펫샵 소비 문화가 많았었나?6
04.22 19:18 l 조회 29
근데 음식점에서 감사합니다는 그냥...그냥 아무뜻도 없는말인데8
04.22 19:18 l 조회 315
이미지랑 실제 퍼컬이랑은 상관 없지?3
04.22 19:18 l 조회 25
대학생인데 천만원 모은거면 괜찮은편인가??4
04.22 19:18 l 조회 31
ISFJ 특28
04.22 19:17 l 조회 474
청순은 만들어낼수 없다는거1
04.22 19:17 l 조회 64


처음이전74174274374474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