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어그로고 나중에 최종작품 발표 후 우리는
그 작품에 대한 논문까지 작성해야함
근데 논문 쓰는 것도 지도교수님을 찾아뵈어 자문을
구해야하드라구 근데 지금 팀원들과
다함께 찾아봐어야할까 그때도...? 작품은 조별인데
논문은 각자거든 근데 아무래도 같은 작품에 대해 쓰니 거의
비슷하게 내용이 나오긴함. 아는 선배에게 물을 땐 교수님은
개별로 시간 봐줄 정도 아니라고 다같이 뵈었더고 하는데
그 분이 조언했을 땐 몇년전이라서... 보통은 다들 어떻게 생각해? 일반적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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