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NC[토다 선수 로진 사용 관련]토다 선수 투구 때 심판이 한 차례 마운드에 방문했는데요. 토다 선수가 로진을 손에 묻힌 이후 그대로 투구할 경우 로진 가루가 퍼지면서 타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했다고 합니다. 이에 로진을 사용한 뒤에는 한 차례 털어낸 후 투구하라는 내용입니다.— 엔팍 385 (@ncpark385) March 31, 20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