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같은 무리 애들이 친구 오해해서 뒷담하고 따 시켰는데 동조안하고 오해풀릴 때까지 계속 같이 지내고 내가 중간에서 노력 많이 했거든 얘가 나한테 너무 힘들다고 애들이랑 같이 잘지내고 싶다고 울고 그래서 내가 더 챙겼었음 결과적으로 오해풀고 정리하긴 함 물론 나도 뭔가를 바라고 한 건 아니고! 친구한테 좋은 기억 아니라서 말하기 싫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 직접적으로 말은 안해도 나한테 고마워하거나 나를 친구로서 아끼는 게 느껴지면 나도 별 생각없을텐데...그런 게 아니라서 현타온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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