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은 안맞아서 버티다가 스트레스 과부하로 못하겠다고 결론 내렸어결국 할수있는건 알바인데 도저히 길이 안보임.내심또 놀고싶고 가만히 책만 읽으며 살고싶고 자리는 잡아야할 시기인데 불안하고 미치겠음 그냥 엄청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