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스프링 캠프부터 보니 카스트로는 성향 자체가 온순하고 팀에도 잘 어울리고 조용하다. 그런데 타석에서는 뭔가를 하려는 모습이 보이더라”며 “홈런에 대한 욕심은 크게 없어 보인다. 삼진을 당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그래서 아시아 야구에는 굉장히 잘 맞는 유형인 것 같다”고 했다.
시범 경기 12경기에서는 타율 0.235(34타수 8안타) 5타점 5삼진을 기록했는데 정규 시즌에서 제 기량을 맘껏 펼치고 있다. 이 감독은 “당시는 카스트로가 한국 투수들에 적응해가는 시점이었던 것 같다”며 “지금은 확실히 저녁 경기를 하면서 본 경기라고 생각을 하고 임하다 보니까 확실히 집중도가 달라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당분간 2번 타순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 감독은 “카스트로가 도영이의 뒤보다는 앞에서 치는 게 찬스도 더 많이 만들어주는 것 같다. 나성범도 컨디션이 나쁘지 않고 김선빈도 타격감이 좋기 때문에 이 타순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라운드 밖에서 팀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이 감독은 “카스트로가 타석에 들어가면 선수들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고 카스트로가 하는 것을 보면서 벤치 분위기가 달라지는 면도 있다. 타석에 들어갔을 때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선수들과의 관계도 굉장히 좋아서 지금 모든 게 잘 맞아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 감독은 당분간 2번 타순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 감독은 “카스트로가 도영이의 뒤보다는 앞에서 치는 게 찬스도 더 많이 만들어주는 것 같다. 나성범도 컨디션이 나쁘지 않고 김선빈도 타격감이 좋기 때문에 이 타순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라운드 밖에서 팀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이 감독은 “카스트로가 타석에 들어가면 선수들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고 카스트로가 하는 것을 보면서 벤치 분위기가 달라지는 면도 있다. 타석에 들어갔을 때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선수들과의 관계도 굉장히 좋아서 지금 모든 게 잘 맞아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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