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3일 NC와의 광주 홈 개막전에 앞서 "출발이 너무 좋다보니 상대가 약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더라. 본인도 쳐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많이 벗어난 볼을 컨택했다. 쫓아다니지 말라고 주문했다. 실력은 확실히 갖추었으니 적응할 것이다. 상대가 좋은 볼 안준다는 것을 데이타로 깨닫다보면 볼넷도 많고 얻고 자신있게 치고 나갈 것이다"고 기대했다.
이 감독은 "구창모를 상대로 시범경기때 한번 쳤다. 카스트로도 데일도 경험했다. 양팀 모두 1선발이어서 점수 많이 나지 않을 것이다. 초반부터 한 점 한 점 빼서 (선발) 제임스 네일이 편하게 던질 수 있도록 하겠다. 초반에 실투와서 장타가 터지면 편하게 갈 수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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