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위고비를 지금 몇달째 하는데 지돈이긴해 언니돈 아니고 엄마돈 인데 엄마가 줬으니까 언니돈이긴한데
맨날 뭐먹고싶다고 내일은 뭐 시켜먹자하는 중이라서 진심 이해가 안돼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