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살살 긁어..
일부러 음식 뱉고 돈까스 소스 부어달라해서 부어주니 아니라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엄마 돈까스랑 바꿨는데 소스 없다고 소리지름...
엄마가 참으시다가 애가 엄마 똑바로 쳐다보면서 단무지가지고 입에 넣었다 뺐다 물에 담그고 그래서 바로 밥 뺏기고 반도 안먹었는데 화나셔서 그대로 애 들고 나가심..
받아쥬나 안받아주나 해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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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살살 긁어.. 일부러 음식 뱉고 돈까스 소스 부어달라해서 부어주니 아니라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엄마 돈까스랑 바꿨는데 소스 없다고 소리지름... 엄마가 참으시다가 애가 엄마 똑바로 쳐다보면서 단무지가지고 입에 넣었다 뺐다 물에 담그고 그래서 바로 밥 뺏기고 반도 안먹었는데 화나셔서 그대로 애 들고 나가심.. 받아쥬나 안받아주나 해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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