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애하는 상대가
일상생활 하다가 뭐 조금만 막히면 GPT한테 물어 보듯이 아무리 간단하고 그냥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나오는거도 나한테 다 물어보는데
하다못해 전화하다가 오빠 지금 몇시야? 이런거도 물어봄..
받아주는거도 한두번이지 계속 쌓이고 뭐 조금만 막히면 스스로 생각 하나도 안하고 대뜸 맥락없이 물어보니까
오히려 맥락 파악을 위해 내가 다시 물어봐야되는 수준임
솔직하게 말하고 이런거 고쳐달라고하면 고쳐질까?
아니면 이런거도 못받아주는 내가 쫌생이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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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간거 이별사유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