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릿결이 안좋아서 거지꼴로 다니는것도 아니고 머릿결 좋은데 왜 자꾸 언제 자르냐고 물어보는거지 친하지도 않는데.. 그냥 딱히 할 말 없어서 하는 인삿말 같은건가? 갑자기 오기 생겨서 머리 더 기르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