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하는건 아니지만 첫방부터 원하는 직렬 직장 타겟팅해서 취뽀하는 경우? 베스트겠지만 쉽지도않고 흔치도 않음..
대부분 직렬의경우 관련직종 경력쌓고 경력직으로 이직노리면 난이도는 훨씬 내려가고
가령 행원 예로 들어보면 행원? 1금융말고 2금융 지역단위조합 같은 경우는
계약직 들어가서 딱 1년 뭉개고 정규직 전환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임
계약직 1년부터 시작하면되는걸 NCS니 뭐니 TO 기다리면서 시간낭비 하는 케이스 많이봤는데 어차피 행원할거면 이 루트가 가장 무난한데 대부분이 이런걸 모름.
주변에서 알려주는 선배나 어른이 없다는건데 좀 안타깝지..
법무법인 실무나, 회계쪽 사무일도 쉬운 루트 정말 많고
이런건 니네가 NCS에서 백날 티오기다려도 보이지도않을뿐더러 가끔 티오나서 지원하고 면접보는데 '아 내정자있구나' 느낌 들면서 허탈한 경험있는 애들있을건데...
그거 거창한 배경가진 내정자를 위한게 아니라 그냥 계약직쓰던애 정규로 돌리느라 형식맞추는 경우였을거임
다들 고생이많고 어렵겠지만 뭐라도 물어보고 뭐라도 해라. 회사는 방에서 책보고 공부하는 사람들 우선적으로 채용고려하지않음. 뛰고 일할려는 사람 데려다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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