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개많이 싸움 나한테 인터뷰한다 꼬치꼬치 물어본다 이렇게
예를들면 난 외동이라서 형제있는게 궁금하거든 걔는 오빠있어서 오빠 있으몀 어때? ㄷ자매 있으면 어떨거 같아? 아님 외동이고 싶었던적 있어? 아님 남동생이면 어떨거같아? 다름생에 형제 고를 수 있으면 뭐 고를거야? 이런식으로 궁금한거 많거든?
만역 내가 오빠 있으면 어때? 자매 부러웠던적 있어? 말하면
“어떨거 같은데?” 역으로 나한테 질문함ㅜ 그래서 내가 “자매는 더 친할거같고 오빠는 그래도 남자니까 더 든든할거같은데” 이렇게 답하면 “ㅇㅇ마자 그거야” 이런식임 ㅋㅋ ㅠ
결국 자문자답 아니냐고 침구는 어떨거같은데 맞아, 비슷해 이렇게만 말함

인스티즈앱
대군부인 어제 보고 기겁한 장면(여주가 고양이한테 활을 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