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인 별로 안 좋아하는걸까?
경제에 대해서 공부 좀 하는 거 같고 아는 체 하더니
( ex 난 주식보다 부동산이 더 가치있는 거 같아, 책 읽으면 경제 책 읽지? 등등의 발언)
오늘 뭐 좀 물어봤더니 알지도 못하고 gpt에 쳐봄... 그거 물어본 거 심지어 그냥 isa랑 cma 계좌가 뭐야? 이거임.. 대강 아는 거 같긴한데 누군가한테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게 아니라 어버버하는 게 너무 별론데 내가 애인 별로 안 좋아하는건가
애인이 주식이나 경제력(난 주식 굴리는 돈이 2억 이상이고 애인은 나보단 훨씬 적고 걍 안정적인 모습이 좋았었어)이 나보다 좋진 않아도 안정적 투자(etf나 절세 할 수 있는 저축 등등)에 대해 공부하는 거 같고 아는 게 많아보였는데 그게 아니니까 너무 팍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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