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이었다가 25키로 넘게 빼고 167에 67까지 뺐다가 지금 68-69키로야
70키로 되면 죽을 거 같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먹토도 하는데 아침만 되면 폭식하게 되고 자책하면서 저녁은 굶고 또 매일 뛰고 이렇게 한달 넘었어
식단 제대로 하는 날에도 몸무게 안 줄고..ㅜ 왜인지 몰라도 69키로를 못 벗어나고 있어
생리때 갑자기 1키로 훅 늘었는데 원래 같음 돌아왔을 시기인데 안 돌아와서 또 스트레스 받고..ㅎ
자기전에 몸무게 재고 다음 날 공복 몸무게 재면 줄어있었는데 요즘은 자는 동안 몸무게도 안 줄고
이런 게 너무 스트레스야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울기도 자주 함..ㅠ
이러면 위고비나 마운자로라도 받아볼까
아니먄 다른 약이라도 먹어볼까..
근데 진짜 몸이 왜 이러지 어떻게 이러지 며칠 관리 좀하면 좀 줄던 몸무게도 그대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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