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자취하고있고 옆집에 원래 여자가 살다가 결혼해서 이사가셨어. 옆집으로 아저씨가 이사왔는데
24시간중 거의 반은 문열고 생활하시는거같음. 개도 키우시는데 개가 내가 오면 짖는단말야. 그럼 아저씨가 빼꼼 나오셔서 말거심.
딸기 좀 남아서 드세요 할때는 되게 좋은 분이시구나 했는데
그 뒤로 계속 저희 집에 티비가 흑백으로 나와서 그런데 들어와서 도와주실수있나요? 든지 집주인 욕을 한다던지 물론 악의는 없을수있지만 난 자취하는 20대 초반이고 40후반? 되시는분이 아직 애도 결혼도 안한거같고
계속 말거는게 싫더라고 문열려있으니 당연히 새벽마다 개짖는소리 아저씨가 짖지마 소리치는 소리 으르렁 거리는소리 설거지 소리 적날하게 다 들리고
여자분 살때는 둘다 조용해서 사는게 맞나싶을정도로 행복했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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