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맛있는거 있음 걍 퍽퍽 주고 여기 들썩들썩하더라, 담에 집 살 때 이쪽 생각 해봐라, 이제 이회사가 여기 들어올건데 이직할 생각 당장은 없어도 28년까지 준비하고 한번 넣어봐라 그런 얘기 툭툭 던지고 뭐 먹으러 가자는데 따라가면 장어 , 누룽지 백숙 이런거 개맛있는거 사주고 걍 장어구이집 가고싶어서 나 부른거고 자기 사이즈 잘못샀다고 안입는다면서 룰루레몬 타미힐피거 이런거 걍 주고 , 자기 와이프랑 이번에 싱가폴 갔다왔다고 수영복 왤케 많이 사냐고 꺼드럭대고 그런사람..
주로 40대~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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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