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잡코리아에서 지금 한 200개 넣었는데 그냥 어디든 들어가는게 간절해서 공고도 안 보고 넣다보니 면접보러오라고 전화오면 어딘지도 모르고 일단 가겠다고 하는데 찾아보면 사원수 10명도 안 되고 잡플래닛 1점대고 그래서 다시 면접 못간다고 죄송하다고 하는것도 일이고.. 경력이 없으니까 제대로 된 곳에선 연락 1도 안 오고 지금 쳐내는게 더 문제다.. 내 자신한테 현타오고. 왜 그랬지 싶음. 마음 급해졌거나 주변에서 난사하랬다고 이렇게 생각없이 넣지는 마. 갈 생각도 없는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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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