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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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훈이 말소 관련 기사인데 올시즌 롱릴이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대체할 선수들도 많아지니까 추격조 선수들은 자주 등말소 될거같네
다들 잘해주면 좋겠다 ₍ᵔ = ᵕ̣̣̣̣̣̣ ﻌ ᵕ̣̣̣̣̣̣ =ᵔ₎
투수 인원이 13명이었는데, 오늘(1일)과 내일(2일) 투수가 한 명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오늘 투수를 한 명 제외하게 됐다"고 밝혔다.
투구 내용이나 컨디션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는 게 사령탑의 이야기다. 이 감독은 "이전에도 이닝을 길게 끌고 가면서 잘 던져줬다. 시범경기 때도 잘 던져줬다"면서 "그래도 우리가 봤을 때는 지금 상황에서 (김)기훈이를 먼저 빼는 게 맞지 않을까 판단해서 기훈이를 말소한 것"이라고 얘기했다.
투구 내용이나 컨디션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는 게 사령탑의 이야기다. 이 감독은 "이전에도 이닝을 길게 끌고 가면서 잘 던져줬다. 시범경기 때도 잘 던져줬다"면서 "그래도 우리가 봤을 때는 지금 상황에서 (김)기훈이를 먼저 빼는 게 맞지 않을까 판단해서 기훈이를 말소한 것"이라고 얘기했다.
김기훈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이범호 감독은 "계속 돌아가면서 (1군에) 올릴 것이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지 않았으면 한다. 잘 준비했으면 한다"며 "또 다시 (1군에서) 부를 것이니까 같이 힘내자고 했다"고 말했다.
사령탑은 올 시즌 투수 14명, 야수 15명으로 엔트리를 꾸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1일 기준 KIA의 엔트리 인원은 투수 13명, 야수 16명이다. 이 감독은 "오늘 경기가 끝나면 (엔트리에서) 야수를 한 명 제외해야 한다. 투수 14명, 야수 15명으로 맞춰서 갈 생각"이라며 "이번 주 후반 혹은 다음 주쯤 투수들의 투구수가 많아지면 길게 던질 수 있는 투수가 또 한 명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조금씩 던진 투수들은 변화도 주면서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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