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사람한테 3번했고 할때마다 편하게 하시라고 강아지 산책 하러 항상 나왔는데 원래는 집에 홈캠 없었다가 저번주부터 달았는데 오늘 나오먄서 보니까 냉장고랑 집 서랍같은 거 뒤져봐서 너무 어이없었음 어차피 뭐 들고갈것도 없겠지만
근데 난 화장실 청소만 맡겼는데 왜 열어본건지 모르겠네 냉장고 반찬 이것저거 꺼내보다가 갑자기 홈캠 쳐다보더니 다 닫아 넣고 화장실 가서 일하시던데
참고로 홈캠 있는지는 몰랐었는듯 원래 처음에 체크할때 씨씨티비없음으로 체크해놨고 이번에 같은 사람이 청소하기 눌러서 자동으로 넘어가서 정보 수정안했거든
괜히 찝찝할바에 그냥 담부턴 집에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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