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 걍 말한다
털곳이 여기 뿐임
오늘 어쩌다 집에서 밥 안 먹고 친구랑 나가서 먹었는데 (나 바지가 많이 없어서 바지 사는 겸 나가서 먹자고 한 거였음 이틀뒤에 친구 결혼식인데 ㄹㅇ 바지가 걍 허접대기들 뿐이었음 ㅜ)
밥도 못 먹을정도로 바빴냐고 꼽주더니
밥 먹기 싫다고 뭐 던지는 소리남
뭐 땜에 빡쳤는지도 모르겠음
내가 백수라 돈 썼다고 저러는건지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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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 걍 말한다 털곳이 여기 뿐임 오늘 어쩌다 집에서 밥 안 먹고 친구랑 나가서 먹었는데 (나 바지가 많이 없어서 바지 사는 겸 나가서 먹자고 한 거였음 이틀뒤에 친구 결혼식인데 ㄹㅇ 바지가 걍 허접대기들 뿐이었음 ㅜ) 밥도 못 먹을정도로 바빴냐고 꼽주더니 밥 먹기 싫다고 뭐 던지는 소리남 뭐 땜에 빡쳤는지도 모르겠음 내가 백수라 돈 썼다고 저러는건지 참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