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약간 넘었는데 미친....오늘 쌤이 바뀌면서 더 빡세져서 그런 건지아니면 점심에 산 타면서 종아리 혹사시켜서 그런건지근데 산 탄 곳은 자주 가는 곳이라 이런적이 없는데 아악 내종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