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단호박죽을 끓임 난 먹기 싫었는데 어쩔수없이 조금 먹음
다다음날에 또 끓임 그러더니 자꾸 나한테 먹어보라고함
어느날은 내가 집에 있는 반찬 꺼내서 밥먹겠다고 말함 근데도 엄마가 자꾸 김밥 포장해갈래? 돈까스 포장해갈래? 이렇게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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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단호박죽을 끓임 난 먹기 싫었는데 어쩔수없이 조금 먹음 다다음날에 또 끓임 그러더니 자꾸 나한테 먹어보라고함 어느날은 내가 집에 있는 반찬 꺼내서 밥먹겠다고 말함 근데도 엄마가 자꾸 김밥 포장해갈래? 돈까스 포장해갈래? 이렇게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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