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김태형 선수는 지난 시범경기 부진 후 올러 선수를 찾아가 슬러브 그립을 가르쳐 달라했다고 합니다. 일주일 정도 연습하고 오늘 구사했는데 손에 잘 맞고, 스스로는 스위퍼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경기 만족보다는 불필요한 볼넷을 내준 것을 보완점으로 뽑았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pril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