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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
자기 전문분야 아니어도 끝까지 우기고 결국 나중에 틀려도 끝까지 자존심 내세우고 큰소리 치고 사과하는법이 없는거같음 
더럽게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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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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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목이 이상한거같은데 내가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친구도 그렇게 이야기함... 자기 아빠도 그렇대
너네 아빠도 그러니? 라는 의미로 물어보는 제목이기도해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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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 그렇진 않겠지만 음.... 오래 살아서 더 잘안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자존심도 있을거고 자식한테 모르는걸 들키고 싶지않은것도 있을거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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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 그런가 ㅜ 내가 이 상황에 필요한건 그게 아니고 저거같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 자기는 그게 맞다고 박박 우기더니 결국 나중엔 내가 말한게 맞는거임.. 이게 몇번이나 반복되니까 자꾸 싸우는거야
근데 맨날 자기가 틀려도 사과하는법이 없어 ㅜ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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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고모부한테 들은게 있는데
'우리 세대는 틀리다 맞다를 배웠고, 너희 세대는 다름을 배웠다. 그러니까 생각하는거 말이 나오는게 다를수 있다. 그리고 기대를 크게 가지면 그거에 대한 대답이 안돌아오면 그거에 대해 실망을 해서 화가나는것이다. 세대가 다르고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는게 본인에게 좋다.' 이런말을 들었거든
나도 이거 듣고 이해하려고 하니까 아빠랑 사이 좋아졌어 ㅎㅎ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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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그래서 내가 자취하지 않는 이상 이젠 60넘은 꼰대를 이길순 없다 라는 생각으로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려고 병먹금 하거든 ? 근데 상대방이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자기의 생각에 내 생각을 맞추려고 강요하니까 자꾸 싸우게 되는거같아 내가 아직 철이 없는건지 어디까지 더 비위를 맞춰줘야 하는건지 장단 맞추기가 너무 힘들다 ㅜ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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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60이면 조금 나잇대가 있으시긴하다 ㅎㅎ 자취하는게 맘편하긴할것같은데.. 난 그냥 아빠같은 사람도 있고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빠가 말하면 음..그렇구나.. 하거나 고개만 끄덕이거나 함..ㅎㅎㅋㅋ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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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 내가 30중반 바라보는 나이인데 나도 이제 회사에서 중간직책인데도 집에서는 막둥이 취급하고 미치겠어 친구한테는 하지 못할 말인데 익명이니까 솔직히 말하자면 오늘같은 일 생기면 아빠같은 사람 밑에서 일하는 직원이 불쌍할 정도야
음 그래 아빠 마음대로해~ 이러면 비꼰다고 난리고 해결책을 내놓으라고 하고 해결책을 내놓으면 그게 틀렸다고 하고 어쩌라는건지를 모르겠네 참...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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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집에서는 막둥이 취급하는게 어쩔수없다 싶다가도 나이먹을대로 먹은것같은데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안해주는것같아 기분나쁠때도 있고 그럴것같긴해 ㅠㅠ
사실 말이라는게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말투를 마음대로해~가 아니라 묻는식으로 말하면 듣는사람은 좀 괜찮을것같아! '그럼 아빠는 어떤식으로 하는게 나은것같은데?' 라던가
'저번에 이런 결과가 있었으니까 이번엔 내 방법대로 한번 해보면 안돼?' 라던가..?
근데 이렇게 매번 말하는것도 힘들거야...진짜 자취가 편하긴 할것같아 ㅎㅎ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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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 내 밥벌이 알아서 잘 하고 회사에서 1인몫 알아서 하고 있는데 내가 보기엔 저게 해답이 아닌것 딱봐도 알겠거든.. 그리고 나한테 물어보기까지 해놓고 답정너 스타일이면 왜 묻느냐는거야 ㅠ 회사에 답정너 폐급 상사 알지? 하는 행동이 딱 그정도급인데 회사에서만은 저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걱정될정도야
꼬우면 자취하는수밖에 없는데 자취하면 돈이 많이 드니 못하는거거든 ㅜ 답답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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