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가 고양이가 두마리가 있는데 남자 여자야 둘다 중성화 수술 다 했는데 남자 고양이가 계속 화장실 밖에서 볼일을 본대 그래서 동료가 화장실도 막 5개씩 사서 집안 여러군데 나두고 청소도 엄청 열심히 했대 근데도 그래서 밖에서 볼일을 보니까 수의사한테 가본다 했는데 이거 고치는거 돈이 많이 들면(해외 사는데 보험 있어도 수백은 깨진대) 어쩔 수 없이 보내거나 안락사 시킨다고 하는데 이거 고칠 방법은 없는거야? 거의 2년째 스트레스 받고 있음 검색해도 뭐 나오는게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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