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5살까지는 이런 생각 안 들었거든? 근데 숫자가 주는
부담감이 확실히 있나봐... 뒷자리가 5에서 6으로 바뀐거 뿐인데
지금 내 상황에서 발전 없으면 인생 망한 사람으로 흘러가겠지?..
이런 생각들이 잔뜩 들어 근데 속상한건 실제로 이룬게 없긴함...
모아둔 돈도 없고 좋은 직장, 좋은 집안도 아니라서 더 그런듯ㅠ
다른 사람들 보면 20대가 청춘이다 이러던데 스스로 돌아본
나의 20대는 찬란하지도 빛나지도 않아서 내가 지금까지
뭐를 위해 산거지? 라는 생각들이 들어 걍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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