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친한 사이라 나 괴롭히고 왕따 시키려던 정치질 하는 애에 대해 서로 잘 알았는데
그때 곁을 지켜준 소중한 친구임
근데 성인되고서 저 애에대한 얘기가 다시 나와서 얘기한 적 있는데
자꾸 그 친구도 그렇게 된 대엔 이유가 있다 가정환경이 그렇더라 하고 안쓰럽게 생각하는데 내가 그거까지 알아야 하나 싶더라..
난 비슷하게 가정환경 안좋고 그런 친구라도 본인이 똑바로 살려고 하는 애도 봤고, 위에 처럼 그걸 약한앨 괴롭히면서 발산하는 애도 겪고 다 봤거든
근데 그런 애 가정환경까지 내가 다 이해하고 내가 괴롭힘 당했던것도 용서하고 살아야하나 싶었음...
그래서 지금 좀 서로 생각 달라져서 대화가 예전같지 않으니까 좀 멀어젔는데
착잡하다..오래 친했는데 갑자기 거리감 느껴지고 몇년지기 다 부질없나 싶어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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