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이름 특이하고 놀림당한다고 바꿨거든
근데 그때 이미 중3이라 애들이 안놀렸는데 바꿨고
고1때 그 빌미로 괴롭힘당함
그리고 더 웃긴건,, 사실 특이한게 싫은게 아니라
엄마가 친할머니 안좋아했는데 다른 친척은 작명가 이름 받아서 지었는데
나만 먼친척 어르신 통해서 이름받았다고, 싫다고 바꾼거였음..
나는 내가 그냥 살면 안되냐고 계속 그랬음..
|
엄마가 내 이름 특이하고 놀림당한다고 바꿨거든 근데 그때 이미 중3이라 애들이 안놀렸는데 바꿨고 고1때 그 빌미로 괴롭힘당함 그리고 더 웃긴건,, 사실 특이한게 싫은게 아니라 엄마가 친할머니 안좋아했는데 다른 친척은 작명가 이름 받아서 지었는데 나만 먼친척 어르신 통해서 이름받았다고, 싫다고 바꾼거였음.. 나는 내가 그냥 살면 안되냐고 계속 그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