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대학생인데 1일에 신메뉴가 나왔음
출시한 날에 신메뉴 소분해놓은거 위치 안알려줘서 배달 주문 들어왔을 때 급하게 냉장고에 있는거 봉투 뜯어서 나갔단 말임
갑자기 어제 점장한테 문자가 옴 출근날 아닌데 아침에 잠깐 들릴 수 있냐고 그래서 급한건 생겼나하고 알겠다고 말했는데
이후에 문자로 나보고 먹었냐고 대뜸 문자로 개수가 안맞는다고 먹었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배달로 들어왔었고 플렛폼이랑 알려드렸는데도 계속 의심함
평소에 가게에서 밥도 잘 안해먹는데 의심 받으니까 괜히 기분 나쁨…
안 그래도 이제 활동하고 바빠지면서 3월까지만 할 수 있을거같다고한거도 계속 내 개인적인거 미루면 안되냐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알바 계속해달라고해서 이번달까지만 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점점 해달라고 하는 기간도 늘어나서 골치 아픈데 진짜.. 업무 강도도 마감 둘이서 돌리면서 최저주는데 주휴랑 돈 적게 주려고 휴게까지 만드는거 느껴지는데 진짜 걍 그만두던지해야지…;;
안그래도 ㅃㄷㅂ 그거 뉴스 뜬거보고 어이없었는데 나한테도 그러려고 하는게 너무 열받나서 잠이 안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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