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원래도 툭툭 말 나오는대로 내뱉는 성격이라 (면접 떨어진거면 네가 못해서 그런거겠지 이런식) 위로는 커녕 엄마 말 들으면 속상해지고... 그와중에 오빠는 취업 붙어서 집안이 축제 분위기야 (이건 당연히 축하할 일인거 알고있음) 나는 알바 스무개씩 넣어도 읽기만하고 연락 안오던데 ㅜㅠㅠ 아파서 그런가 요즘 기분이 많이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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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원래도 툭툭 말 나오는대로 내뱉는 성격이라 (면접 떨어진거면 네가 못해서 그런거겠지 이런식) 위로는 커녕 엄마 말 들으면 속상해지고... 그와중에 오빠는 취업 붙어서 집안이 축제 분위기야 (이건 당연히 축하할 일인거 알고있음) 나는 알바 스무개씩 넣어도 읽기만하고 연락 안오던데 ㅜㅠㅠ 아파서 그런가 요즘 기분이 많이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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