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 오차 하나도 용납 안하고 디테일 생명
- 루틴하게 요구되는 업무가 있음
- 100%는 아니더라도 거의 완벽에 가깝게 잡혀있는 체계
- 문화가 확실히 따뜻한 느낌?
- 확실히 나이대 층이 높은 편이고 그래서 꼰대들 있음 ㅎ
- 융통성 없다고 생각들 수 있음
- 수평적이라 하더라도 보고/승인 라인 존재
스타트업:
- 일단 하고 보자 마인드. 디테일보다는 일을 처리하는 게 더 중요해서 일단 내고 추후 수정하는 방향으로 프로젝트 진행
- 루틴한 게 없음, ad-hoc 위주 그때그때 쳐내야됨
- 체계 없음 만들어나가야됨, 대신 그만큼 성취감이 있음
- 젊은 문화긴 한데 뭔가... 겉으로 보기에는 좋아보이나 속은 텅 빈 겉만 번지르르한 느낌의 문화
- 나이대 어린 사람 많음. 젊꼰도 존재
- 좋게 말하면 자유분방, 나쁘게 말하면 따를 규칙이란 게 없음
- 대표님께 바로 보고해야할 수도 있음
일단 내가 다녀본 기준 이랬어 ㅎ.. 스타트업도 나름대로 어린 연차에 책임감 갖고 일하고 오너십 갖게 돼서 좋다면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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