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했던 카페 사장님은 가게에서 음료 마시는 걸로는 크게 터치 안했는데 두쫀쿠 한창 유행일 때 알바생 하나가 집에서 두쫀쿠 한 번 만들 건데 탈지분유 큰 거 사기 아깝다고 사장님한테 말 안하고 탈지분유 소분해가다가 들켜서 난리였었음…일부러 테아컵에 담아서 물 타 마실 거라는 식으로 얘기했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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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바했던 카페 사장님은 가게에서 음료 마시는 걸로는 크게 터치 안했는데 두쫀쿠 한창 유행일 때 알바생 하나가 집에서 두쫀쿠 한 번 만들 건데 탈지분유 큰 거 사기 아깝다고 사장님한테 말 안하고 탈지분유 소분해가다가 들켜서 난리였었음…일부러 테아컵에 담아서 물 타 마실 거라는 식으로 얘기했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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