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사적인 일 시키는데(ex 아들 수강신청, 와이프 생일기념 주문제작 케이크) 그게 왜? 그냥 해주면 되잖아 이러고 있네.. 아니 찍히기 싫어서 해줄 수는 있는데 아무 문제 못 느끼는 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