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데도 바빠서 6개월 한번 보고 그랬는데 애들 다 직장 다니면서 우울증 걸리고 힘들어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정신 테라피 하자고 내가 먼저 제안했거든 ㅋㅋㅋ 한 3년 됐나 그렇게 하기로 한지.. 진짜 한달에 한번 꼭 만남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고 매번 뭐할지 정하는거 넘나 설렌다 역시 친구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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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한데도 바빠서 6개월 한번 보고 그랬는데 애들 다 직장 다니면서 우울증 걸리고 힘들어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정신 테라피 하자고 내가 먼저 제안했거든 ㅋㅋㅋ 한 3년 됐나 그렇게 하기로 한지.. 진짜 한달에 한번 꼭 만남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고 매번 뭐할지 정하는거 넘나 설렌다 역시 친구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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