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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태형이는 구위를 보면 앞으로 150㎞ 이상을 던질 수 있는 투수”라며 “이의리처럼 선발 자원으로 키우는 것이 팀의 미래를 봤을 때도 좋다. 앞으로 잘 던저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감독은 “다양한 구종을 던지려는 노력이 보이고 연습 때도 네일과 올러에게 배우려는 모습이 보였다.어제 경기에서도 좋은 장면이 많았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같다”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시범경기에서 맞았던 부분을 스스로 분석하고 보완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젊은 투수라 작은 변화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즌 초반 흐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 감독은 “5경기를 돌아보면 대등한 승부를 했다. 이길 수 있는 경기들도 있었다”며 “젊은 선수들이 많아 초반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경험이 쌓이면 분명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김도영, 나성범, 카스트로 등 중심 타자들이 흐름을 잡아주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범경기에서 맞았던 부분을 스스로 분석하고 보완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젊은 투수라 작은 변화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즌 초반 흐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 감독은 “5경기를 돌아보면 대등한 승부를 했다. 이길 수 있는 경기들도 있었다”며 “젊은 선수들이 많아 초반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경험이 쌓이면 분명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김도영, 나성범, 카스트로 등 중심 타자들이 흐름을 잡아주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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