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은 외로우신 분들이야..자식은 한달에 한번 찾아뵈면 많은수준인그런 분들이 대다수일거고 손주뻘인너희들과 말한마디라도 더하고 싶어서카운터로 가시는분들도 많아..너무 모난 눈으로만 보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