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가게에 별로 오지도 않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키오스크 진상 수는 젊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 타겟인 업장이면 키오스크도 안 쓰겠지요... 노년층은 디지털 자체에도 안 능숙하고, 스마트폰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못하는게 당연한거라는 생각도 듦.. 그래서 귀찮긴 해도 화는 안나는데
사지, 지능 멀쩡한 20,30들이 한 손으로 스마트폰 보면서 키오스크는 '안'쓰고 카운터 주문하는게 개개개빡침. 얘네가 진짜로 할 생각도 없는 애들임. 다해줘충.그리고 주문 밀리면 알바생 npc 취급하는 개싹바가지 말투로 혼잣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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