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 안치고 만났던 남자중 3명이 저 얘기함
한명은 좀 옛날에 만났던앤데 한 6-7년 지나고 최근에 그냥 친구느낌으로 안부묻고 연락 잠깐 했는데 왜이리 너만보면 물가에 내놓은 애 보는거같냐 이러는거야
저말듣고 너무 놀랬던게 바로 전남친도 나랑 사귈때 잠깐 싸워서 연락안하거나 헤어지자 얘기나와서 얘기 좀 진지하게할때도 물가에 애 내놓고 온 기분이야.. 막 이랬거든
심지어 그 사이에 만났던 사람 한명 더 있는데 걔도 저런말 비슷하게 했었어
대충 말의 의미는 뭔 말 인지 알겠는데 사귄 남자들마다 진짜 저 얘기하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저런말 나오게 할 특별한 뭔가가 있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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