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안좋게 보는 시선 있는건 당연히 아는데 내가 내 돈 주고 내 몸에 한다는데 굳이 말 꺼내면서 참견하는 사람들은 어쩌란거야..?
지금 26살이고 21살때 첫타투 시작하고 22살 23살때도 해서 몸에 3개정도있거든 하나는 꽤 크게
부모님도 아니고 걍 예전부터 알고지낸 남사친이 나 타투 몇년전부터 한거 진작에 알면서 인스타 스토리에 내 사진 올릴때 타투 보이기만 하면
몸에 그림을 뭣하러 그렸냐 타투 왜하는거냐 이러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잊을만하면 저러는데 일부러 저러는거임..? 아님 장난식으로 타투 무섭땅 이러거나 타투가 자랑이냐 이러는데 진짜 어쩌란거지x999임
초반엔 저래도 장난으로 받고 넘겼는데 계속 저러니까 슬슬 짜증나네 가끔은 여자애가 뭔 타투냐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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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